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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보현, 습격당했다…능청스러운 미소도 잠시 피 철철(‘재벌X형사’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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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포츠서울 | 유다연 기자] 안보현이 수사 중 습격을 당해 피투성이로 발견됐다.

SBS ‘재벌X형사’는 3일 방송 전 재벌형사 진이수(안보현 분)가 피를 흘리며 쓰러진 현장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.

앞서 진이수가 ‘요트 살인사건’을 완벽히 해결하며 강력 1팀장 이강현(박지현 분)으로부터 경찰로서 인정받았다.
그는 극 말미에 유명 화가 노영재(이황의 분)의 개인전에 방문했다가 전시장 한편에서 노 작가의 시신을 발견하며 새로운 사건을 예고했다.

이날 방송 전 공개한 스틸에서 진이수가 한 미술 작업실을 방문해 탐문 조사를 벌였다.
능청스러운 미소를 보이는 것도 잠시 그는 작업실 한쪽에서 수상쩍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눈빛을 빛냈다.

그런 진이수가 곧이어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어 그가 발견한 단서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냈다.

또, 진이수와 강력 1팀은 노 작가 살해범을 알아내기 위해 주변인을 탐문하던 중 피해자에게 원한을 가진 수많은 용의자를 마주한다고 전해진다.
willow66@sportsseoul.co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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